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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병장월급이 21만6천원으로 인상된다고 합니다.
2016년에는 19만7000원이었는데 이렇게 따지면 9000원이 인상되는것이라고 하네요. 제 조카인경우 군대에서 월급을 한 푼도 안쓰고 제대하자마자 그 돈으로 여행을 가더라고요. 물론 용돈은 집에서 받아 쓴걸로 압니다.
2012년에는 10만8000원이었는데 5년만에 정확히 2배로 월급이 오른것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월급이 2배라 하더라도 젊은 날들 중에 2년 가량을 군대에 있어야 하는 청년들에게 군대생활은 여러 부담이 되는 것은 사실이죠. 그리고 말이 2배이지 용돈수준도 안되는 돈으로 국방부가 생색내는 것 같아요
상병은 17만8천원에서 19만5천원 일병은 16만1천원에서17만6400원으로 이병은 14만8800원에서 16만3000원으로 올해대비 평균적으로 9.6%가 오른거라네요. 또 전군의 내무반이나 동원훈련장에 에어컨을 설치한 방침이라고 하는데 아직까지 에어컨이 없는 곳이 있었다는 사실이 더 놀랍네요 이번 여름 얼마나 더웠습니까? 국군장병들 정말 고생많이 하셨네요. 국방부는 엉뚱한데에 돈 쓰지 말고 군인들 처우개선과 복지향상을 위해 더 노력해야 겠습니다. 월급 올렸다 생색말고 군인들이 사비들여 물건 사지 않게 하고 질좋은 물건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우선되어야 할 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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